부검대 I
시체 안치소에 이미 놓여 있어서 직접 지을 필요가 없다.
부검대 I은 시체를 여는 곳이다. 영안실에 도착하면 이미 하나가 놓여 있고, 도입부에서 첫 시신을 여기 눕히면 기술 개발도의 해부학 탭이 열린다. 이 대 위에서 장기를 빼고 끼우거나 시체의 주머니를 뒤질 수 있는데, 그 방식과 실패할 수 있는 경우는 시체와 장기에서 설명한다. 해부학 작업대이므로 결과는 해부학 숙달에 달려 있다.
이 대는 영안실의 수용 인원에도 들어간다. 시체 1구를 수용하며, 처음에는 이것이 유일한 수용 수단이다. 자리를 더 짓기 전까지 영안실은 한 번에 시체 하나만 받는다.
여기서 제작 (6)
제작법(모두 만들 수 없음) (6)
참고
- 더 지을 수는 있지만, 팰릿이 같은 역할을 더 싸게 한다. 영안실의 건설 책상에서 판자 4개, 석재 조각 2개, 청동 못 4개로 대를 하나 더 지을 수 있다. 수용 인원을 1구 늘려 주는 효과는 판자와 못만 드는 시체 팰릿 I과 정확히 같다.
- 좀비는 다룰 수 없다. 부검은 전부 손으로 한다.
- 주머니를 뒤지는 것은 가장 이른 파란색 기술 포인트 얻는 방법이다. 매번 파란색 1을 주고, 숙달이 필요 없으며 실패하지 않는다.
- 해체하면 재료의 절반을 돌려받는다: 판자 2개, 석재 조각 1개, 청동 못 2개.
- **부검대 II**는 연마된 석재와 철 세부가 필요해서 철 라인을 기다려야 한다.
- 좀비도 다시 이 대에 올릴 수 있다. 좀비를 대에 눕히면 시체처럼 장기를 바꿔 끼울 수 있다. 다만 매번 바꿀 때마다 붉은 두개골 수는 목걸이의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.